빈곤일기 2759일차 -여유로움- 특별히 뭘 한건 없는데그렇다고 축 처져 있지는 않았고소소하게 해야 할 것들은 하면서자빠져 있을때는 자빠져 있고... 똑같이 별로 하는게 없지만게으름과 여유로움의 차이는할걸 하고 자빠져 있느냐자빠져 있다가 마지못해 하느냐...그 차이인것 같다.게으른 날 보다는여유로운 날들을 좀 늘려보도록 해야겠다. 빈곤일기 2026.01.03
말조심 엄청 오랜만에 그린 금요 그림.엄밀히 말하면 설날이 지나야 병오년이 되는거지만...달리 그릴게 생각 안나서 한번 붉은 말을 그려 보았다.말실수를 크게 하는 편은 아니지만..종종 안해도 될만한 말들을 할때가 있어서말 조심.. 말을 잘 컨트롤 하자는 의미를 담아 보았다. 금요그림 2026.01.02
빈곤일기 2758일차 -그림을 그리자- 2026년 1호 다짐은 '그림을 그리자'로 정했다. 사실 매년 초마다 하는 다짐이긴 한데...작년에는 정말.. 거의 그림을 안그리고 살아서올해는 좀 필요한 다짐인것 같다. 뭐 복잡한 그림은 아니더라도일주일에 한장 정도는 그리는 루틴을 지켜보고 싶다. 빈곤일기 2026.01.02
빈곤일기 2757일차 -난로구이 삼겹살- 새해 첫날 점심부터 삼겹살을 먹어줬다.보통 낮에 밖에서 먹을땐 숯불을 피워서 먹지만이번엔 난로불을 활용하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았다.기름문제로 약간의 문제가 있긴 있었지만..고구마 굽는 통(?)에서 초벌을 한뒤에난로 위쪽에서 제대로 익혀 먹으니 꽤 맛있다.방문하시는 분들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빈곤일기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