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2778일차 -오늘도 그냥 존재했다- 모처럼 가라앉은것 같지 않은..딱히 의욕을 내기 위해서 노력할 필요 없는그냥 아주 평범한 하루 였던것 같다. 별 생각 없이 할일을 하고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그렇게 그냥존재했던 날이었다.별일 없었다는 이야기를 그냥좀 길게 써 봤다. 빈곤일기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