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2780일차 -잠에 취해서 보낸 토요일- 밤에 자고아침에 일어나서 염소밥 주고 자고점심 먹고 자고...잠깐 깨서 커피한잔 마시고 또 자고...그렇게 잠만 자다가 저녁먹고 나서야정신을 차렸다. 근데 그렇게 잤는데도...또 실실 졸려오는건 왜일까.... 빈곤일기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