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2782일차 -카페인 과다..- 나는 '주침야활'이 참 좋지만...그래도 혼자 사는게 아니고일도 있기 때문에다시 '주활야침'으로 돌아가야 한다. 감기는 눈을 들어올리려고...평소보다 3배쯤 많은 카페인을 몸에때려 넣어 주었다 어찌어찌... 버텨냈지만..살짝 어지럽다. 20대때에는 그 수맣은 카페인을 때려넣고밤을 세고 놀고, 일하고....대체 어떻게 버티며 살았던 걸까... 빈곤일기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