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2786일차 -안무너진 담- 어제는 좀 괜찮아지는것 같더니오늘 아침부터 다시 담증상이 심하게 왔다. 딱히 몸쓸일이 없어서 큰 불편은 없었는데계속 아프니까 신경은 엄청 쓰인다. 이번에 담이 좀 풀리면 진짜이번엔 진짜진짜진짜 운동 시작해야겠다.....근육을 좀 키워보자... 빈곤일기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