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2783일차 -오늘도 게을렀다- 자기전에 세운 계획,자기전에 한 다짐은아침에 눈뜨면 왜 다 마치 꿈처럼사라져 버리는 걸까.... 어제 잠들면서 오늘 할일을 엄청많이 생각해뒀는데... 정작 오늘 한건 아무것도 없었다. 오늘도 아주.. 게을렀다.내일은 오늘보다 아주 조금만덜 게을러 보자.... 빈곤일기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