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2787일차 -쏜살같이 흘러간 일월- 벌써 일월 말.. 하루 하루 따져보면열심히 산 날도 있고 대충 산 날도 있고부지런히 산 날도 있게 게으르게 산 날도 있지만지나고 보면 그냥쏜살같이 지나간 과거일 뿐이다.지나간 날들에 대한 후회는 최소화 하고오늘을 알차게 사는데 집중해 봐야겠다. 빈곤일기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