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님 코끼리 만지기 -맹인모상(盲人摸象)- 금요그림.. 각종 쇼츠를 보다가 생각난 고사성 쇼츠 속 세상은곧 망할 세상과최악의 인간, 최악의 물건들과곧 천국이 될 세상과최선의 인간, 최고의 물건들...양 극단 밖에 존재 하지 않는것 같다. 현실에 존재하는 세상은 그냥좀 시끄럽지만 평범한 세상에적당히 나쁘고 적당히 좋은 사람,좋고 나쁜 여러가지 것들이그냥 막 섞여 있을 뿐인데. 금요그림 2026.01.23
빈곤일기 2779일차 -바람 불어 추운 날- 기온은 몇일전부터 떨어져 있었지만그간 해도 쨍쨍하고 공기도 평온해서 그렇게 춥다곤 못느꼈는데오늘은 살짝 흐린데다 바람까지 세차게 불어대서추위가 아주 뼛속까지 사무친 날이었다. 바람 불어 추운 날이었다. 날씨로 때우는 일기는늘 신난다. 빈곤일기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