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 두시간도 채 안남았다.사실 숫자 하나 바뀐다고 뭔가 극적으로 변하는건 없지만...뭐 사람의 기분이란게 있으니..왠지 섭섭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 뭐 근 몇해동안 거의 그랬지만올해도 딱히 이룬게 없이 지나갔다.이룬건 없고 빈곤했고 걱정도 꽤 있었지만정신승리를 열심히 하면서 마음 편히 행복한...1년이도 했다. 2026년도 딱히 바뀔것 없지만...조금덜 걱정하는 늘어진 행복한 1년이 되면 좋겠다.일단 내일 새해다짐을 시도는 해보고...안되면 설날에 또 다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