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2773일차 -빈둥거림- 어제랑 제목은 달라졌지만 내용은 똑같다.좀 다른게 있다면 어제보다조금 더 일찍 늘어졌다는 것. 한번씩 오는 가라앉는 시점이 온 모양이다.억지로 발버둥쳐 올라가기 보단...가라앉았을때는 그냥 가라 앉은대로... 그렇게 가라 앉다 보면바닥에 닿게 되고...그때 박차고 올라가면 그만이다.억지로 힘써봐야 다리에 쥐만 난다. 빈곤일기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