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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랑 제목은 달라졌지만 내용은 똑같다.
좀 다른게 있다면 어제보다
조금 더 일찍 늘어졌다는 것.
한번씩 오는 가라앉는 시점이 온 모양이다.
억지로 발버둥쳐 올라가기 보단...
가라앉았을때는 그냥 가라 앉은대로...
그렇게 가라 앉다 보면
바닥에 닿게 되고...
그때 박차고 올라가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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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힘써봐야 다리에 쥐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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