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787일차 -쏜살같이 흘러간 일월-

샛노란개 2026. 1. 3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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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월 말..

 

하루 하루 따져보면

열심히 산 날도 있고 대충 산 날도 있고

부지런히 산 날도 있게 게으르게 산 날도 있지만

지나고 보면 그냥

쏜살같이 지나간 과거일 뿐이다.

대충 산 날이 압도적으로 많긴 하다...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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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날들에 대한 후회는 최소화 하고

오늘을 알차게 사는데 집중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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