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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월 말..
하루 하루 따져보면
열심히 산 날도 있고 대충 산 날도 있고
부지런히 산 날도 있게 게으르게 산 날도 있지만
지나고 보면 그냥
쏜살같이 지나간 과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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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날들에 대한 후회는 최소화 하고
오늘을 알차게 사는데 집중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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