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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이고 또 일요일이고 해서
집에서 고기를 구웠다.
지난 달에 난로구이가 꽤 성공적이었기 때문에
오늘도 난로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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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을 조절할 수 없다는 불편함이 있긴 하지만...
일단 열기가 오르면 고기 익는 속도가 어마어마하다...
어쨌든.. 맛있게 잘 먹었다.

설날에도 왠지...
난로구이를 해야 될것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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