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년전부터 레고를 엄청 사고 싶었는데한번 빠지면.. 돈먹는 하마가 될게 너무 뻔해서...에써... 블록류를 피하고 있었는데.... 아부지가 기차역 역장님한테 받아온코레일 굿즈가.... 나의 의지를 또 무너뜨리고 말았다. 물론 레고제품은 아니고엔스브릭의 브릭제품이긴 했지만...블록은 블록이니까...공짜로 생긴거라 그냥 조립해봤는데...생각보다 너무 예쁘다... 딱... 하나..다른거 하나만 조립해서진열하고 싶다.....!!!레고.. 살까..?레고.. .살까...?하나만...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