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783일차 -오늘도 게을렀다-

샛노란개 2026. 1. 2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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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세운 계획,

자기전에 한 다짐은

아침에 눈뜨면 왜 다 마치 꿈처럼

사라져 버리는 걸까....

 

어제 잠들면서 오늘 할일을 엄청

많이 생각해뒀는데...

 

정작 오늘 한건 아무것도 없었다.

 

오늘도 아주.. 

게을렀다.

엊그제도 그랬던것 같은데...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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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오늘보다 아주 조금만

덜 게을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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