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반응형
나는 '주침야활'이 참 좋지만...
그래도 혼자 사는게 아니고
일도 있기 때문에
다시 '주활야침'으로 돌아가야 한다.
감기는 눈을 들어올리려고...
평소보다 3배쯤 많은 카페인을 몸에
때려 넣어 주었다
어찌어찌... 버텨냈지만..
살짝 어지럽다.
20대때에는 그 수맣은 카페인을 때려넣고
밤을 세고 놀고, 일하고....
대체 어떻게 버티며 살았던 걸까...

728x90
728x90
반응형
'빈곤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빈곤일기 2784일차 -담 걸린 하루- (101) | 2026.01.28 |
|---|---|
| 빈곤일기 2783일차 -오늘도 게을렀다- (120) | 2026.01.27 |
| 빈곤일기 2781일차 -밤낮역전- (123) | 2026.01.25 |
| 빈곤일기 2780일차 -잠에 취해서 보낸 토요일- (94) | 2026.01.24 |
| 빈곤일기 2779일차 -바람 불어 추운 날- (31) | 20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