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의 본격적인 시작입니다.친척들이 속속 도착하는중이고...저는 몰래... 블로그질..글제목은 페이크다!죽주성 관아입니다.기훤은 그냥 이런 캐릭터입니다....궁예와 현강은기훤의 수하가 되고...김갑수님께서 만든 이미지에서 좀처럼 벗어나기 힘든종간의 등장.호쾌하게 받아들인것과는 달리..궁예와 현강이 맘에 들지 않는 기훤.기훤이 원하는건 어깨들입니다.드라마에선 거의 비중없이 사라진신훤과 원회.여기서는 나름 콤비로 활동할 예정입니다.죽주성의 정치를 실제로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설정된 종간기훤에게는 그런건 중요하지 않습니다.확 짜르까?그동안 신입사원이 없었던 죽주성.이렇게.. 궁예의 홀대는대충.. 택스트로 복선을 깔아줍니다.그리고 역시 텍스트로...궁에의 미륵코스프레역시텍스트로....미륵 코스프레중인 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