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그린 그림 중에 가장 좋아하는 그림인 문배도 샛노란개 버전.창고문 같은데 붙이는 그림으로 곡식과 광물등을 지켜주는 그림이라고 한다. 돈이라는 것의 무서움(정확히는 돈 없음의 무서움)을 깨달은 이후로살짝 바뀐 가치관을 대변하는 그림이랄까... 의외로 돈을 쉽게 쓰게 만드는 핸드폰에 바탕화면으로 걸어놓아서간편결제라든가,각종 페이앱을 통한 결제라든가...이것 저것 하기전에 한번쯤 브레이크를 걸어주는 역할을 한다. P.s오리지날 문배도는 이렇게 생긴 그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