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안한 30대는 슬슬 몸에 탈이 나는 시기다.원래 지병이라 할 수있는호흡기 관련 문제는 제쳐두고..슬슬 말그대로 몸이 망가지고있다.요즘 자주 당하는 통증 중 하나가..바로 어깨 통증인데..별로 한것도 없이..그져 뒤쪽에 있는 물건을 집으러손을 뻗는 순간...아찔한 통증이 어깨를 타고 흐른다... 아파죽을것 같으면서도..황당하고..억울한 통증. 지금도 어깨가 아프다. 어릴때 아프다고 그러면다 운동부족이라고 운동좀 하라고 충고했었는데..그 충고를 안들어서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 것 같다. 매우 꼰대스런 생각이긴 하지만"어른 말씀 틀린거 하나 없다.'가 갑자기 떠오른 오늘. 어른 말씀이 꼭 맞는건 아니지만무조건 틀린 것도 아니다. -오늘의 지출-넷플릭스 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