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117일차 -한심함- 또 돌려쓰는 그림..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연예인 빚투 현상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그래도 자식들이 부모 빚 갚아줄 능력이 될만큼 꽤 성공했구나- 라는 생각과... 부모님께 아무것도 못해드리고걱정만 끼치는 나에 대한 한심함뿐이다. -오늘의 지출--쟌슨빌 핫도그(30) 29,900-SK 브로드밴드 38,150 빈곤일기 2018.12.21
빈곤일기 116일차 -조금 가라앉다- 그래도 일주일은 안가나보다. 오후까지 난리를 치던 속이 이제 좀 잠잠한듯.. 그간 못먹은 우유도 좀 먹고.. 유통기한도 얼마 남지 않았다. 마켓컬리 배송비 쿠폰에 굴복하여 또 몇가지 찬거리를 좀 질렀다. 뭐랄까... 이런 쿠폰,할인,추가구성품 같은데에 점점 쉽게 현혹된다.. -오늘의 지출- -파,두부,다진마늘,햄 19,420 빈곤일기 2018.12.20
로고 작업 - 푸드트럭 영 일이 없어서예전꺼 그냥 끄집어내서 올리는.., 꽤 오래전에 한작업인데...푸트트럭이었던걸로.. 지금 잘 영업하고 계신지 모르겠다. 당연히 함부로 쓰면 곤란. 취미생활 2018.12.20
빈곤일기 115일차 -계속 안좋음- 먹는 족족 나오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먹고 좀 버티다보면 설사가 주륵주륵 터지고 있다. 음식을 못 먹는 수준은 아니라서.. 뭔가 투입과 배출의 자존심싸움(?)같은 느낌도 . 어쨌거나 기운은 없다. -오늘의 지출- -월세 690,000 -전기세 8,780 빈곤일기 2018.12.19
빈곤일기 114일차 -간만에 모임- 힘들고 피곤해서 안가려고 했던 모임을 다녀왔다. 이것저것 피로는 더해졌지만, 어쨌든 잠깐이라도 웃다와서 괜찮았다. -오늘의 지출- -선물 5,100 -껌 2,000 빈곤일기 2018.12.18
빈곤일기 111일차 -잠만 잔 하루- 고향에 내려가기로 한게 갑자기 취소가 되어서.. 터덜터덜 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밤을 세서 그런가, 피곤해서 그런가, 몸이 아파 그런가, 자다 깨다 또 자다 깨다 하다보니 7시가 훌쩍 넘어서 정신을 차렸다. 다시 일하자.. -오늘의 지출- -김밥,커피 8,400 빈곤일기 2018.12.15
후삼국기 궁예록 0011 -어진 전투-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던힘들었던 주가 지나고..늦었지만..다시 일상이 돌아왔습니다. 토요일을 맞아 조조전 포스팅 갑니다.들 가십시다!어진은 지금의 울진이라고 합니다.한번도 가본적이 없군요..나름 건실한 성주로 컨셉을 잡은 성환.. 당연히 가상인물입니다.배현경이 사서에 첫 등장한때는 알 수 없습니다.그정도로 연구하면서 만드는 타입은 아니라서... 병졸 출신이라는데 착안해서..이 어진성의 병사로 일단 첫 등장.자막으로 점령해온 마을들과는나름 레벨이 다른 어진성내가 미륵이다!그리고 흔들리는 은부.원래 15턴으로 잡았었지만..나의 허술한 실력으로 인해..20턴으로 변경.맵은 언제나 스몰맵.가상인물입니다.배현경이 등장합니다.태조왕건전의 병과를 그대로 이어받았고..캐릭터도 그래도 써먹을 예정입니다. 은부도 전투에 참.. 조조전모드/후삼국기 궁예록 2018.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