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144일차 -계획- 계획은 늘 세운다.거의 매일이라고 할만큼... 하지만 계획대로 되는건... 거의 없다.거의 항상이라고 할 만큼... 작업이 계속 늘어지고 있고,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오늘의 지출--꿀,두부,햄,커피 , 15,700 -전기세 11,960 빈곤일기 2019.01.17
빈곤일기 143일차 -내용없음- 작업하다가 보니 하루가 그냥 지났다. 1월 16일의 기록.. 작업이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짜증났던 하루.. 그나마 쉬는중에 보고있는 축구는 이기고 있어서 덜 짜증난다. 빈곤일기 2019.01.17
빈곤일기 142일차 -연말정산- 글제목은 연말정산이지만..사실 나는 연말정산을 할게 전혀 없다.... 벌써 2년째... 연말정산이 필요없는 1월을 보내고 있다.완전히 수익자체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기껏해야 입에 풀칠만.. 그것도 아랫잎술만 간신히 하는 정도. 뭔가 슬프다. 이럴땐 역시.. 이그림이지. 진짜 돈 걱정좀 안했으면 좋겠다. -오늘의 수입--디자인 작업 778,440 -오늘의 지출--물,우유 3,620 빈곤일기 2019.01.15
빈곤일기 141일차 -떡실신- 맥주 한캔했을뿐인데 소주 두병 마신것처럼 온세상이 돌고 있다. 갑자기 맥주 도수가 올랐을리는 없고.. 몸이 또 슬슬 맛탱이가 가고 있는 모양이다. 빈곤일기 2019.01.14
빈곤일기 140일차 -미세먼지?- 집안에만 있는데도 미세먼지의 효과를 보는 건가.. 하루종일..눈,코,목이 아주 동시다발적으로근질근질 하다. 콧물로 또 대량의 수분을 뿜어내고...코미디프로를 보면서 눈물을 쏟고 있다. 이 빌어먹을....몸뚱이. 빈곤일기 2019.01.13
빈곤일기 139일차 -층간소음- 때때로 살인까지 난다는 층간소음....오늘 나에게도 그 층간소음 갈등이 생겼다. 불행하게도(?)층간소음의 가해자쪽이 나...... 일주일정도 아래층 사람이 고통받은 듯 하다. 원인은 핸드폰을 굴리는(?) 내 습관때문인듯 한데...그정도의 터치(?)로 아래층에 그렇게 큰 소리가 들릴줄 몰랐던... 아무튼..직접 사과할일은 없을것 같지만..아무튼..심심한 사과를... 핸드폰 돌리기(?)는침대위에서만 하겠습니다. 빈곤일기 2019.01.12
후삼국기 궁예록 인물탐구08 -은부- 간만에 쓰는 모드이야기...라고 하지만..역시 만든건 없기때문에...그냥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인물탐구...은부(猌鈇) ?-918적부(狄鈇), 적철(狄鐵)이라고도 쓰여있다고 합니다. 태봉의 내군장군(內軍將軍)으로왕건의 역성혁명 후에종간과 함께 바로 처형됐다고 합니다. 왕건이 혁명후에 처리나..이후에 사람들을 대할때 느믈느믈하게 대한것과 비교해서아주 신속하고 빠르게 처형한걸로보아종간과 더불어 궁예의 최측근 장수가 아니었나..생각해봅니다.왠지 제 머리속의 이미지는..대머리에 냉철한 아저씨같은 느낌이라...병과는 산악병..원본의 적병계의 대응한다고 해야하나...아무튼 산지랑 험지에서 이점이 있는 병종으로..출연합니다. 조조전모드/후삼국기 궁예록 2019.01.12
빈곤일기 138일차 -퀴즈앱- 한 한달 정도 퀴즈앱에 취미가 생겼다. 즐겨보는 채널중에 하나가 XTVN인데 거기서 '헐퀴'라는 프로그램이나와서 앱을 깔게 됐는데.. 그뒤로 몇개 유명한 퀴즈앱(잼라이브라던가, 잼라이브라든지...)를 깔아서 매일 20-30분씩 즐기고 있다. 타율은 굉장히 않좋고... 뭐 다 맞혀봐야 200~1000원 정도 쌓일 뿐이지만..뭔가 기분 좋은 느낌이랄까.. 그런데 그 챗방에도 더러운 이야기 하는 것들이 있는데,진짜 왜 그러는지 당최 이해가 가지 않는다. 아무튼..라이브 퀴즈라는 컨셉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는듯... 여담으로..오늘도 11번가의 할인 푸쉬에 그만...결제를 하고 말았다. "언젠가 사려고 했던거야!" 라고 자기 최면중.. -오늘의 지출--과자+냉동식품 41,520 빈곤일기 2019.01.11
빈곤일기 137일차 -내용이 없다- 매일 기록을 남긴다고 규칙을 세워놔서매일 뭔가를 끄적이긴 하는데.. 사실 매일이 그냥Ctrl+CCtrl+V인 생활이라..,딱히 쓸게 없기는 하다. 사람이란게 매일매일뭔가 생각을 해나가는 것도 아니고.. 별생각없는 경우도 꽤 자주고.. 아무튼 뭐 오늘도 그냥 기록을 남겨본다 -오늘의 지출--우유,커피,햄버거 6,000-쓰레기봉투 4,920-교통카드 12,710 수입은 없는데 지출은 고정적이다..앞으로 이그림을 자주 쓰게 될것 같다. 빈곤일기 2019.01.10
빈곤일기 136일차 -커피- 확실히 커피는 위험한 중독물질이다. 딱히 피곤한것도 아니고,딱히 잠을 못잔 것도 아닌데... 커피를 몸에 넣어주지 않으면 몸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기분.. 커피를 끊어보겠다고 대여섯시간쯤 무기력하게 버텨보기는 하지만... 결국 그 한모금의 들어갔을때에갑자기 돌아오는 그 생기의 맛(?)에 굴복하고 만다. 담배피는 사람한테담배가 이런 느낌일까.. 빈곤일기 201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