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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8강전 본다고 일찍 일어났는데
2회에 박살나는것 보고 바로 꺼버리고...비몽사몽한 상태...
그렇다고 잠이 다시 들진 않고...
그래서 아침의 그 비몽사몽한 기세로
하루종일 그냥 뭉기적거리며 마음껏 게을렀다.
뭐 오늘 조금 해놓으면 월요일에 조금 편한
작업들도 좀 있었지만.. 그냥 게으르고 싶었다
뭐 토요일이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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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고 싶을때
게으를수 있는것도
사치고 행복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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