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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고, 하루세끼 잘먹고
해야 할 거 하고
적당히 움직이고 적당히 게을렀던
별일 없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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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별일 없는 날을 기록하면서...
몇해전 일기를 슬쩍 뒤져보니까 그때는
우울감에 빠져있던 날이 꽤나 많았는데
최근 몇년사이에 일기에는
우울감에 빠져서 쓴 일기가 거의 없다.
억지로 하기 시작한 정신승리가 그래도
효과가 꽤 있는 모양이다.
계속 소소하게 정신만이라도 승리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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