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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뤼는 지난주에 했지만
진짜 생신날은 오늘이었던 아부지.
그냥 미역국이나 끓여서 먹는걸로 끝나나 했는데
가까이 사는 작은 아부지가 저녁을 쏜다고 해서
생일 2차....를 하게 되었다

가까이 사는 작은아부지들
가까이 사는 큰고모와 함께한..
장어파티..
생신을 맞은건 아부지였는데
잘 먹은건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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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배도 부르고..
여전히 우애가 좋은 아부지형제들도
보기 좋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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