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2851일차 -삽질 좀 한 날- 비유적 삽질이 아니라 진짜로삽질 좀 한 날... 요령도 없이 그냥 힘만 써서일하는 타입이기 때문에...삽질량에 비해 팔이 꽤 아프긴 하다..30여년동안 옆집이 우리땅을 쓰는 동안..너무 막 써서 땅을 되찾은 후에 이래저래 손이 참 많이 간다.그래도 뭐 이왕 되찾아온거..잘 가꿔서 써야지 뭐 별 수 있나일기 쓰기 귀찮다.. 빈곤일기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