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2850일차 -별일없음- 하던 일도 마무리 됐고그외로 다른 작업은 들어온게 없고...비가 와서 밭일도 할 수 없는 토요일이라..정말 별일 없이아무것도 안하는 토요일을 보냈다.잠도 중간에 안깨고 푹 자기도 했고...아무것도 안해도 되고별일도 없는 토요일..참 좋다 빈곤일기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