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일 없어서 그냥 별일 없음으로 때우려다가...별일 없음 제목을 하나라도 줄여보려고그냥 사진만 나열하고 리뷰라고 우기는리뷰.. 포스팅으로 일기를 때우려고 한다 첫 레고라 비교할게 없지만.. 어쨌든일단 사이즈가 웅장하고 내부 디테일도 나름 신경을 많이 쓴것 같았고영화장면을 재연할 수 있는 소품들도 들어있어서만들면서 꽤나 재미 있었다.또 피규어가 꽤 많이 들어있어서 좋긴한데토니 스타크... 3개..스티브 로저스... 2개...이렇게 겹치는건 살짝 아쉽긴 했다. 아무튼.. 사진만 대충 올려놓고리뷰라고 우기는 리뷰는 이걸로 끝레고로 4일 일기를 울궈먹었으니 성공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