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2854일차 -레고 어벤져스 타워 완성!- 오늘도 틈나는 대로...역시 틈이 없으면 틈을 짜내서...레고 조립에 매진했다.오늘 중으로 완성시키고 싶은 마음도 컸고..어렸을때 동네 문구점에서 파는해적판 짝퉁 레고들이나 좀 만져보다가내돈 주고 사본 첫 정품레고이자사실상 처음 제대로 조립해본 레고였는데그야말로 정품은 다르다...! 라는 느낌이 제대로 느껴진..조립의 참맛을 느낄 수 있었던 2박3일이었다.남은 밤에 피규어 배치를 좀고민해보면서 완성의 여운을 좀 즐겨봐야겠다. 빈곤일기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