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191일차 -기준- 그림작업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사람의 기준은 참 알수없다. 그래서 피곤하다. 오늘의 지출 만화책 52,700 보험료 47,143 주택청약 20,000 빈곤일기 2019.03.05
빈곤일기 190일차 -요요- 역시 다이어트의 8할은 식단이다. 편의점의 가호를 받는 횟수가 늘어감과 함께 다시 몸무게도 늘어나고 있다. 다시 다이어트모드로 가야하나.. 오늘의 지출 음료 5,700 가스비 37,000 빈곤일기 2019.03.04
후삼국기 궁예록 0013 -양길의 의심- 어쨌든 주말에 한편이라도올리자가 목표인... 후삼국기 포스팅입니다.궁예가 강원도 지역에서 슬슬 이름을 알릴 무렵...서인석...이 아니고 견훤은먼저 왕을 칭합니다.궁예록이기 때문에궁예를 제외한 주변인물은..자막처리..견훤과 양길간의 일인데..양길의 얼굴은 안나오는...조조전월드(?)에서 가장 일을 많이 하는 분중 하나인병사01씨.이번에는 사신으로 활약중입니다.누워서 침 뱉는 중인 환선길양길의 사위..이자 가상인물인 승호가 일단 진정시킵니다.병사01씨는 이렇게 이번 출연분에서는 생존하는데 성공합니다.면적은 일단 양길쪽이큰게 맞는것 같습니다.꿀...물..?샌드위치로 공격받을 수 있는 위치인 북원성.이야기는 자연스럽게 궁예쪽으로..갑자기 대장을 바꾸자는 승호.환선길과 이흔암은좀 불편한듯..슬슬 설득 들어가는 .. 조조전모드/후삼국기 궁예록 2019.03.03
빈곤일기 189일차 -멀미- 이동 후유증이랄까.. 원래 차를 타고 이동하는것에 상당히 피로를 느껴왔다. 멀미가 좀 있는 편이라.. 요 몇일 이리저리 이동할일이 생겨서 버스를 좀 오래타고 다녔더니 영 상태가 좋지 않다. 버스 두시간쯤 타다 내렸을때 느껴지는 멍한 상태가 계속 이어지는중. 오늘의 지출 스팸 16,200 빈곤일기 2019.03.03
빈곤일기 188일차 -씁쓸함- 가족들을 만나고 돌아오면 늘 스스로에 대한 회의감이 든다. 해주고 싶은것들을 제대로 해주지 못하는 현 상황.. 괴롭다. 답이 안보이는게 더 괴롭다. -오늘의 지출- -편의점 6,200 빈곤일기 2019.03.02
빈곤일기 186일차 -분노- 갑작스레 교통정체가 생겼다. 평소에도 별 정체없이 쑥쑥 빠지던 길인데.. 사고라도 난건가.. 궁금한 가운데 버스에서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고 기차시간은 점점 다가오는 상황.. 10분이면 지나는 거리를 50여분이나 걸려 지나왔다. 기차는 턱걸이로 간신히 타기는 했지만.. 뭔가 경찰쪽 일로 길을 통제한것 같은데 이유도 모르고 상황도 모르고 그냥 버스에 갖혀서 동동거리니.. 분노가 왈칵 치민 날이다. 아무런 이야기도 없이 갑자기 통제해버리면 시간에 맞춰서 움직이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 뜻인지. 오늘의 지출 커피 2,000 빈곤일기 2019.02.28
빈곤일기 185일차 -몸살- 낮에 미팅갈때부터 머리가 흔들리는 느낌이더니 결국 탈이 났나보다. 집에 도착해서 쓰러지듯 잠들었다가 이제야 좀 정신차림 자는동안 누가 날 밟고 지나간 느낌이다. 오늘의 지출 커피 4,000 헤어컷 10,000 의료보험료 28,080 기차표 12,500 필기구 5,000 군것질 4,300 빈곤일기 2019.02.27
빈곤일기 184일차 -일몰림- 그간 없던 일이 또 한번에 몰아치고 있다. 또 피곤하게 생겼다. 오늘의 지출 군것질 7,200 오늘의 수입 알바 50,000 빈곤일기 2019.02.26
빈곤일기 183일차 -부담- 하는일 보다 댓가를 많이 받는건 즐거운 일이 아니다. 오늘의 지출 군것질 8,000 생필품 4,500 오늘의 수입 알바 100,000 빈곤일기 201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