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182일차 -통증- 몇일간 또다시 포토샵 노가다를 했더니 손목통증이 또 시작되었다. 아프다 오늘의 지출 몬스터,소세지 7,200 오늘의 수입 알바 100,000 빈곤일기 2019.02.24
후삼국기 궁예록 0012 -병졸 배현경- 간만에 올리는 모드글.짧게 갑니다.아아주 오래전이지만..마지막 스토리라인은..궁예가 양길에게 군사를 얻어동쪽으로 진군하다가어진까지 정복한 그런 이야기였습니다.아군 쪽수가 하나 늘어난다는 뜻..현강이 스카우터로 투입됩니다.슬슬 시작된배경 돌려막기.후에 왕건을 추대한 1등공신중 한명인 배현경일반 병졸출신으로 장군의 반열까지 오른 인물이라고합니다. 이등병에서 쓰리스타까지!최하층민으로 설정된 배현경니네가 우리 사장 죽였다.배현경의 능력을 높이산 현강한 개인이 할 수 있는 선에서는잘 챙겨준걸로.. 일단 배경을 설정했습니다만.사실 큰 의미는 없고대사좀 길게 쓰려고 하는 짓일뿐입니다.근본적인 문제를 처리하지 않으면안된다!대장의 대장이 진짜 대장이 아닌가?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속내.이렇게 아주 개연성 없게배현경이 아군으.. 조조전모드/후삼국기 궁예록 2019.02.23
빈곤일기 181일차 -꼰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이제는 적지도 않은 나이가 되버린 나... 예전엔 단순히 나이가 든다고 해서꼰대가 되어간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은근슬쩍꼰대스러운 부분이 늘어난나를 보게 된다. 자제하자.하루라도 늦게꼰대가 되어야지. 빈곤일기 2019.02.23
빈곤일기 180일차 -돈값- 일당 10만원으로 아는형님 일을 도와주고 있는데.. 당최 내가 10만원 정도의 도움이 되고 있는지 의문이다. 그래도 돈은 받는다.. 내코가 석자라.. 오늘의 지출 마우스 21,510 오늘의 수입 알바비 100,000 빈곤일기 2019.02.22
빈곤일기 179일차 -그냥 기록2- 간만에 몇일 출근했더니 카페인을 과다 투입해버린모양이. 속이 안좋다. 오늘의 지출 브로드밴드 38,419 오늘의 수입 알바 100,000 빈곤일기 2019.02.21
빈곤일기 178일차 -그냥 기록- 뭐 계속 그냥 의미없는 날짜카운트지만.. 오늘은 특히 의미없는 날짜 카운트다. 오늘의 지출 택배비 3,500 오늘의 수입 알바비 100,000 빈곤일기 2019.02.20
빈곤일기 177일차 -느낌- 느낌적인 느낌이 아니고.. 그냥 하루종일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이상한 느낌이 든다 뭔가가 완전히 끝나는것 같은 기분이랄까.. 딱히 이 느낌을 때려맞출 무언가가 없어서 더 불편 오늘의 지출 전기세 11,540 빈곤일기 2019.02.19
빈곤일기 176일차 -부부- 결혼을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그냥 관찰자(?)의 시점으로 보면 부부만큼 유대가 빈약한 가족이 없는것 같다. 사랑이라는 감정 혹은 여러조건 등으로 이루어진 계약관계랄까. 그나마 자식이 깊은 유대를 만들어 주긴 하는것 같지만 그렇게 절대적인 유대도 아닌것 같고. -오늘의 지출- -핸드폰요금 98,780 빈곤일기 2019.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