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반응형
감자밭에 비닐을 씌웠다.
낮에 내 작업 끝내고 살짝 조는 사이에
엄마 아빠가 이미 밭은 다 갈아놔서...
뭔가 살짝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나름 열심히 비닐 씌우는 일에 손을 보탰다

그나마 평평한 땅이고 양도 적은 땅인데도...
꽤나 힘이 들었는데...
본격적으로 경사지고 넒은 고추밭에 비닐씌울때는 얼마나 힘들지..
벌써부터 걱정스럽다

728x90
뭐 그때는 또 어떻게 되겠지..
걱정은 굳이 땡겨쓰지 말자.
728x90
반응형
'빈곤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빈곤일기 2847일차 -손대지 말아야 할 것에 손을 대고 말았다...- (76) | 2026.04.01 |
|---|---|
| 빈곤일기 2846일차 -쏜살 세발째- (103) | 2026.03.31 |
| 빈곤일기 2845일차 -약하디 약한 의지- (88) | 2026.03.30 |
| 빈곤일기 2844일차 -계분 옮기기- (118) | 2026.03.29 |
| 빈곤일기 2843일차 -몸이 무겁다...- (89) | 2026.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