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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초에.. 다시 안가리라 마음 먹었던
주유소에 다시 가고 말았다...
새벽으론 여전히 추운데
보일러 기름이 똑 떨어지는 바람에... 기름을 사야 했는데...
30분.. 운전하고 가기는 너무 귀찮았다.
귀찮음은.. 너무나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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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다시는, 영원히...
이런 말은 함부로 쓰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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