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845일차 -약하디 약한 의지-

샛노란개 2026. 3. 3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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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초에.. 다시 안가리라 마음 먹었던

주유소에 다시 가고 말았다...

 

새벽으론 여전히 추운데

보일러 기름이 똑 떨어지는 바람에... 기름을 사야 했는데...

30분.. 운전하고 가기는 너무 귀찮았다.

 

귀찮음은.. 너무나 강력하다...

한달을 못 버티는 거냐..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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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다시는, 영원히...

이런 말은 함부로 쓰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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