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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부터 이번주 까지
몸도 많이 쓰고 머리도 많이 쓰고 손도 많이 쓴 후유증이
오늘 한번에 몰려온듯... 하루종일 몸이 아주 무거운 날이었다
막 아프다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지구 중력이 약 1.5배정도로 상승한 듯한...
그렇게 무거운 몸...
그래도 저녁까지 쇼파에 늘어져 있었더니
이제는 좀 원래 무게로 돌아온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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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되기전에
몸이 제대로 긴장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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