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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사에 쓸 계분 100포대..배달이 왔다.
차가 들어오지 못하는 위치에 있는 집이라...
약20미터 정도는 직접 이고지고 옮길 수 밖에 없는 상황...
겨우내 쓰지 않았던..
연약한 근육들의 비명을 들으며..
끝끝내.. 100포대 나르기를 무사히 마쳤다...(feat. 아부지)






2월달 부터 봄 농사철이 다가오기전까지
살짝살짝 몸을 만들어 놓는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끝끝내 실천까진 옮기지 못하고..
결국 비루한 몸상태로 농사철을 맞고 말았다.
당분간.. 근육들의 비명을 들으며..
살아야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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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몸이 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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