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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월도 끝....
별일 없는 월말의 일기는 이렇게
화살그림으로 대충 때울 수 있을것 같다.
3월은 이것저것 바쁘게 보낸 것 같은데..
한가하면 한가한대로
바쁘면 바쁜대로
시간은 '그냥' 빨리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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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어떻게 보내든 아쉬움은 남을테니..
그냥 그때그때...
마음과 몸이 시키는 대로
열심히든 늘어지게든..
화날일만 없게 살아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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