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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농사고 김장이고.. 다 끝났다는 안도감과 함께..풀린 긴장
밤새 수면을 방해한..기묘하고 이상한 악몽
임플란트 치료과정에서 생긴 은은한 잇몸통증..
이런것들이 겹쳐서 하루종일 좀
몸이 힘들었던 날이었다.
눈은 감고 있고 싶지만 그렇다고 잠은 들것같지 않고
라디오 들으면서 피식피식 웃으며 따숩게 지지고 싶은 그런 날..

내일은 좀 컨디션이 좋아지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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