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654일차 -춥다!-

샛노란개 2025. 9. 2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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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저녁까지.. 또 꽤나 비가 많이 내린뒤로 날이 확 추워졌다.

 

아직 반팔을 입을 정도는 되지만

반바지까지는 확실히 무리인....

기온만큼은.. 제대로 가을이 되었다.

날이 찌푸려서 전체적인 가을 맛은 좀 덜했지만 말이다.

생채난로를 쓰기 시작한 행운이

이대로 9월내내 날씨가 이어질것 같진 않고..

 중간에 한번 더워질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슬슬.. 보일러에 기름도 채워놓고

바람 들어오는데도 체크해서 막아두고...

겨울 준비를 조금씩 해야겠다.

 

또 어느순간.. 겨울이 확 와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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