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653일차 -그래도 꽃은 핀다-

샛노란개 2025. 9. 19. 21:54
728x90
반응형

반응형

9월 장마라도 온 듯.. 비는 내리고

갑작스레 기온이 왔다갔다 해서 컨디션도 널띄고...

눈은 아프고 코는 가려워서

영 안좋은 때에... 

꺽인 줄기에서 핀  코스모스를 보며 든 생각...

두번이나 꺾인 줄기에도 꽃은 핀다

나도 계속 버티며 살다보면

언젠가 꽃이 피겠지.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