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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불교의 창시자인 달마를 그린 그림.
한중일 삼국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그림문화라고 한다.
그림속 달마가 눈을 부라리고 있는 이유는
수련하는중 잠을 이기지 못하자 눈꺼풀을 잘라 버려서라고...
그리고 그 버린 눈꺼풀이 차나무가 되어서
차를 마시면 졸음을 이겨낼수 있다는 설화가 있다고 한다.
추한 외모에 대해서는
원래 미남이었는데 길가에 죽어있는 구렁이 사체를 치우려고
유체이탈해서 구렁이를 옮기는 사이 한 신선이 잘생긴 몸을 훔쳐갔고
별수 없이 그 신선의 추한 몸속에 들어가 살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한테는 어릴때..
토요미스테리극장에 나왔던
수맥 막아주는 그림...으로 기억에 박혀있었다.
이번에 그냥 캐릭터화 시키면 괜찮을것 같아서
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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