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반응형
5촌 조카의 결혼식이 있던 날.
물론 나는 가지 않았지만....
결혼식에 갔었던 고모네가 들려서
일종의 뒷풀이가 벌어졌다.
술은 좋아하지 않지만..
요즘에 작은 아부지들이 다 술을 끊는 통에...
아부지랑 매형이랑 같이 마실 사람이 없어서 살짝 마신 소주...
임플란트 시술한다고 술을 안마셨더니..
얼마 안마셨는데도 취기가 확 오른다.

일찍 자야겠다....
728x90
반응형
'빈곤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빈곤일기 2719일차 -AI 댓글이 싫다- (188) | 2025.11.24 |
|---|---|
| 빈곤일기 2718일차 -숙취....- (113) | 2025.11.23 |
| 빈곤일기 2716일차 -별일없음- (73) | 2025.11.21 |
| 빈곤일기 2715일차 -호미질좀 한 날- (51) | 2025.11.20 |
| 빈곤일기 2714일차 -몸살 기운- (54) | 2025.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