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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산중턱.. 밭에 둘러쌓인 단독주택..
가끔 와서 들리면 참 좋은 곳이지만...
이곳에서 산다고 하면..
참... 이래저리 손이 너무 많이 가는 집이다.
오늘도 창고 수선
정화조 주변정리등을 하느라... 땅을 좀 팠다.
삽으로 파면 좋았을텐데..
삽으로 파기엔 공간이 좁고, 낮고.. 또 연약(?)해서
호미로 아주... 부지런히.. 열심히 땅을 판 날이었다.
아직도 요령이 없어서
손 여기저기 좀 쓸리고...
어깨와 팔에 아프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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