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595일차 -다시 더워졌다-

샛노란개 2025. 7. 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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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몇일 몰아치고...

땅이 좀 식어서 몇일 여름치고는 시원했는데

그것도 오늘로 끝났것 같다.

 

다시.. 한밤에도 꽤나 푹푹찌는...

뜨거운 여름이 본색을 들어낸다.

한여름에 마시던 뜨거운 커피의 호사도 끝나고..

다시 얼음 가득한 아이스커피의 시간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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