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222일차 -또 까임- 사실 까이는걸 어느정도 기대하고 잡은 시안이긴 한데 그래도 까이면 기분 나쁘다. 내가 까고 싶은데.. 오늘의 지출 물,우유,커피등 9,820 주택청약 20,000 실비보험 47,143 빈곤일기 2019.04.05
빈곤일기 221일차 -할인의 유혹- 딱히 살 생각은 없었는데... 할인이 붙으면 반드시 사야만 할 이유를 만들어낸다. 할인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장사꾼들이 소비자들을 위해 이익을 포기할리가 없으니까... 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20프로 할인한다고 하면 또 간질간질하겠지. 빈곤일기 2019.04.04
빈곤일기 220일차 -수염- 면도가 너무 귀찮아서 수염을 그냥 방치해놨더니... 자연인이 되어버렸다. 그나마 머리가 길지 않아서 다행이다. 오늘의 지출 쌀,참치 54,150 빈곤일기 2019.04.03
빈곤일기 219일차 -그냥기록- 오늘은 한게 없다. 하루종일 잠만 자느라 당연히 아무것도 한게 없고 당연히 생각도 한게 없다. 오늘의 지출 의료보험 28,080 군것질 7,120 오늘의 수입 디자인 80,000 빈곤일기 2019.04.02
빈곤일기 217일차 -카페인- 커피를 줄이는데 또 실패했다.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카페인 끊기... 카페인이 투입되지 않으면 아무런 의욕이 나지 않는다. 빈곤일기 2019.03.31
후삼국기 궁예록 인물탐구09 -양길- 생몰년 미상 후삼국시대 초기의 반란자... 궁예를 전국무대에 데뷔시켜준 남자. 북원을 중심으로 강원도, 경기도, 충청도 일대에 새력을 떨치던 유력세력이었지만... 본인의 세력을 기반으로 성장한 궁예에게 결국 잡아먹혀버린 안습한 군주입니다. 899년 비뇌성 전투 이후 더이상의 기록도 없습니다. 잡혀 죽었다는 기록조차도 말입니다. 정확한 출신은 알 수 없지만, 귀족보다는 평민이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양길의 세력 자체가 그냥 국가의 행정력 부재를 바탕으로 일어난 대형 도적때 였을 수도 있겠지요. 이 모드에서는 궁예록의 1장을 장식하는 중간 보스의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이미지는 철퇴지만 그냥 착용무기는 검계열. .. 토요일엔 모드 포스팅...을 지키기 위해 역시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인물탐구를 올려보았.. 조조전모드/후삼국기 궁예록 2019.03.30
빈곤일기 216일차 -또 한달이 간다- 개인작업시간이 충분했던 3월이었는데... 아무것도 못한채로 그냥 가고있는 중이다. 오늘의 지출 넷플릭스 12,000 군것질 5,700 빈곤일기 2019.03.30
빈곤일기 215일차 -트렌드?- 재작년에는 개인 방송플랫폼 관련 문의가 많았고 작년에는 이모티콘 문의가 많더니 올해는 유투브관련 문의가 많다. 뭔가.. 작업방식과 결은 비슷 하지만 용도가 미묘하게 변해가는듯. 빈곤일기 2019.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