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868일차 -그냥은 안지나가는 봄-

샛노란개 2026. 4. 2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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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 올해 환절기는

별탈 없이 지나가나 싶었는데..

거의 끝물에 와서 알러지가 난리를 친다.

 

뭐 갑자기.. 꽃가루가 몇배로 늘어났을리는 없고

엊그제부터 몸이 좀 안좋다 싶으니까

이때를 놓치지 않고 알러지들이 치고 올라오는 모양이다.

 

뭐 지르텍 먹었고...

몸살약도 먹었으니..

 

내일 날씨만 따뜻하면 다 괜찮아 질것 같다

춥다.. 보일러좀 틀어줘라,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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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계속 춥냐...

덥지 않고 따뜻한 날이 가뜩이나 귀한데...

따뜻해야할 시기에..

왜 춥고 난리냐고...

이 이상기후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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