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867일차 -춥고 팔아프다...-

샛노란개 2026. 4. 2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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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몸이 좀 시원찮더니

오늘은 좀 본격적으로 시원찮았다.

뭐 아예 드러누울 정도는 아니라

낮에는 깔짝깔짝...

호미질도 하고 햄머질도 했는데

저녁먹고 나니

몸살기운도 좀 올라오고

무엇보다 팔이 너무 아파서..

좀 괴로운 저녁시간이었다

아파도 컴퓨터는 하는 건가..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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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없음 + 근육없음이 더해져서

팔에 꽤나 무리가 온 모양이다.

 

쉬자...

늘 잘 쉬고 있지만..

오늘 밤은 더 격하게 쉬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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