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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몸이 좀 시원찮더니
오늘은 좀 본격적으로 시원찮았다.
뭐 아예 드러누울 정도는 아니라
낮에는 깔짝깔짝...
호미질도 하고 햄머질도 했는데
저녁먹고 나니
몸살기운도 좀 올라오고
무엇보다 팔이 너무 아파서..
좀 괴로운 저녁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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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없음 + 근육없음이 더해져서
팔에 꽤나 무리가 온 모양이다.
쉬자...
늘 잘 쉬고 있지만..
오늘 밤은 더 격하게 쉬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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