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791일차 -입춘-

샛노란개 2026. 2. 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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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눈이 안녹아서 입춘이라는 말이 좀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입춘이니

오늘의 일기는 입춘인사로 때워본다

딱히 뭐 기록할만한 특별한 일이 없는 날이기도 했고...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봄이 오니 크게 길하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묘생의 봄은 언제 오는거냐..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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