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반응형
바닥까지 가라앉을때까지 기다려 보려했는데
생각보다 바닥이 너무 깊은 듯 해서
억지로 한번 올라가보려고 텐션을 끌어 올려 보았다.
평소보다 카페인도 좀 더 많이 때려넣고
청소도 좀 해보고
강아지도 한번 씻겨 보고...
내일도 한번 미룰만한 일들을 하나씩 해보며
텐션을 더 끌어올려 봐야겠다.

728x90
게으르지 말고
여유롭자.
728x90
반응형
'빈곤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빈곤일기 2779일차 -바람 불어 추운 날- (31) | 2026.01.23 |
|---|---|
| 빈곤일기 2778일차 -오늘도 그냥 존재했다- (89) | 2026.01.22 |
| 빈곤일기 2776일차 -길어지는 무의욕상태- (40) | 2026.01.20 |
| 빈곤일기 2775일차 -저속충전...- (90) | 2026.01.19 |
| 빈곤일기 2774일차 -군만두에 맥주 한캔- (100) | 20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