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768일차 -잡생각이 많았던 하루...-

샛노란개 2026. 1. 1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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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알러지요인을 묻혀 왔는지

하루종일 지르택이 필요했고....

 

이래저래 약간은 반갑지 않은

소식도 들어야 했고....

여러모로 좀 생각할게 많은 하루였다.

 

최근에 잘 하게된 정신승리도 통하지 않고...

참.. 몸과 마음 다 무거운 날이다.

몸이 무거운건 살쪄서 그런거다,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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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괜찮아 지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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