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663일차 -여유로웠던 하루-

샛노란개 2025. 9. 2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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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푹 쉬었더니 알러지도 가라앉고

푹 잔 덕인진 컨디션도 좋았고

해야 할 일들도 크게 힘든 일 없이 자잘한 것들 뿐이라.. 

짧게 짧게 해서 일도 금방 해치우고

하루 일과를 일찍 마무리 하고

영화 <사마귀>한편 때렸다.

뭐..딱히 크게 재밌는 영화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냥 몸도 마음도 여유로워서

좋은 하루였다.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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