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610일차 -질척냥-

샛노란개 2025. 8. 7. 23:37
728x90
반응형

성묘가 되고 난후에는 하루 한두번

의무적(?)인 꾹꾹이 말고는 그다지 붙어있지 않던 녀석인데

휴가때부터 어제까지 집에 익숙한 사람들, 낯선 사람들이

자꾸 왔다갔다 하다보니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쌓였는지

오늘은 하루종일 쫓아다니면서 질척 거린다.

반응형

질척거리는건 괜찮은데..

여름엔 좀 거리좀 유지해주면 안될까?

 

728x90
반응형